[한국시사일보] 윤기형 읍장 35년 행정 경험으로 논산시 시의원출마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3-12 08:53:43    조회: 1,725회    댓글: 0


“35년 행정 경험, 이제 시민을 위해 쓰겠다” 윤기암 전 연무읍장, 논산시의원 출마 선언…


“현장을 아는 준비된 일꾼” 

 

35년간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함께해 온 윤기암 전 연무읍장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다.

 

윤 전 읍장은 공직 생활 동안 토목 행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으며 도로·하천·생활 인프라 구축 등 지역 기반 시설 확충에 앞장서 온 현장 중심 행정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민원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온 실무형 공직자로 지역사회에서 신뢰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지역 발전과 공직 수행 공로를 인정받아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지역발전공로 부문을 수상하며 그동안의 헌신을 다시 한 번 인정받기도 했다. 

 

윤 전 읍장은 출마 선언에서 “행정을 아는 사람이 지역을 바꿀 수 있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35년 동안 시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고 논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또한 그는 정치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고 강조했다.

 

“행정은 결국 시민을 위한 봉사입니다. 시의원이 된다면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윤 전 읍장은 병역명문가 출신으로 강직한 성품과 원칙적인 공직 수행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오랜 공직 경험 속에서 쌓은 책임감과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가 향후 의정 활동에서도 큰 강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지역 사회에서도 그의 출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 지역 인사는 “윤 전 읍장은 행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 람”이라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줄 준비된 일꾼”이라고 평가했다. 35년 공직을 마무리하고 정치라는 새로운 길에 나선 윤기암 전 읍장이 현장 행정 경험을 의정 활동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시사 일보 

이정식 기자(dlwjdtlr79@naver.com)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3-12 08:53:43    조회: 1,725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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