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일보] 논산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주민자치 1번지로

작성자: 이호진 기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20-09-09 13:29:38    조회: 275회    댓글: 0

 

논산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주민자치 1번지로

'사람중심'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한 걸음 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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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치지원활동가 양성대학 수료식 장면 (사진제공:논산시)

 

[한국시사일보=이호진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자치지원활동가 양성대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사람중심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8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강의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참가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수료증을 전달했다.

 

지난 달 문을 연 자치지원활동가 양성대학은 마을자치회와 주민자치회 업무 지원을 위한 자치지원활동가를 양성, 주민과 행정사이의 교두보로서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았다.

 

교육 역시 주민자치 분야 유명 전문강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자치제도의 이해부터 실제 마을회의와 퍼실리테이션 진행을 위한 효율적인 강의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수료한 자치지원활동가와 황명선 논산시장 간 소통의 장이 펼쳐졌으며, 향후 더욱 효과적인 교육과 마을자치 활동을 위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 자치지원활동가는 마을을 위해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배우는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매 순간 교육에 열정을 다해주시고,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기 위한 걸음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자치지원활동가 여러분은 이제 마을을 성장시키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로 가는 길을 함께 만드는 행정의 파트너라고 말했다.

 

, “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으로,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까지 행정이 스며들기 위해서는 주민이 마을의 진정한 주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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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기자 jiny2570@naver.com>

 

 

작성자: 이호진 기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20-09-09 13:29:38    조회: 275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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