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지역자활센터 세 번째 박사학위 취득
논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형광)는 김형광 센터장의 종교음악 박사 취득을 통해 세 번째 박사를 배출했다. 2018년 2월 권혜경 실장(경영학 박사)과 김병기 선임팀장(경영학 박사)이 건양대학교에서 박사를 받은 이후 세 번째 박사학위 취득이다.
<사진제공: 논산지역자활센터>
논산지역자활센터 김형광 센터장은 종교음악 박사과정을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정진한 결과 박사학위 취득에 이르는 결과를 얻었다.
논산지역자활센터는 근로역량 배양 및 일자리 제공을 통한 탈 빈곤 및 빈곤예방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자활사업을 통해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 제공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논산지역자활센터>
논산지역자활센터는 기관 고유 목적을 달성하기 위서 더 좋은 인력과 직원들 스스로가 자기개발과 발전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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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임휴정 기자 addi66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