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혜택으로 ‘태학산자연휴양림 숲체험’ 실시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수)는 지난 10월 26일(월)부터 10월 28일(수)까지 산림복지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을 받아 아산지역자활센터에 참여하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숲체험을 실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체적으로 참여가 불가능하여 3일에 걸쳐 20명씩 3개조로 나누어 서비스를 이용했고, 문화생활을 하기 힘들었던 저소득층 주민들이 숲체험을 통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숲체험에 참여한 주민들은 “센터에서 공모사업을 통해 참여주민들을 위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고, 지역자활센터 자체적으로도 자주 이런 체험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이번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근로기회를 제공해 자립의지와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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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웅 기자 kiss4613@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