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중앙장로교회 프로젝트 ‘세빛’
논산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전종혁)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하면서 기도회 기간에 드려진 헌금으로 논산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식품상자를 전달하는 프로젝트 ‘세빛’(세상의 빛)사업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식품상자의 지원은 관내 13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취약계층 청소년 150명에게 추수감사절에 맞추어 나눔을 진행하였다.
(사진제공 : 논산중앙장로교회)
이번 나눔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논산관내 13개 고등학교별로 추천을 받아 대상을 선정하였으며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식품들을 선별하여 품목을 선정하였고, 더불어 취약계층도 돕고, 지역상권도 돕자는 취지로 논산 지역화폐 상품권(50,000원)도 함께 식품 상자에 담았다.
(사진제공 : 논산중앙장로교회)
논산중앙장로교회는 지역사회위원회를 만들어 지역 사회를 살피고 섬기는 일들을 담당하고 있고, 주요 사업으로는 논산사랑푸드뱅크/푸드마켓이 있으며 지금까지 여러 차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 청소년 지원 프로젝트‘세빛’은 1회성이 아닌 계속진행 사업으로 키워나갈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다.
논산중앙장로교회는 지역사회의 나눔을 위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모집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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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병기 기자 holy_5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