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청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은진)는 청양지킴이 청년회(회장 박영동)와 지난달 28일‘생활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20여명이 참여했고, 최근 화재로 불에 타 주거환경과 위생시설이 열악해진 저소득 가구 가재도구 정리 및 세탁 등 겨울철 반찬을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
청양지역자활센터와 청양지킴이청년회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소외가구 주거환경 개선과 물품지원 등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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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기자 yjh911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