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선물 나눔
“나눔은 돌봄입니다”
추석을 맞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서 논산지역자활센터(김형광 센터장)에 라면을 후원해주셨다.
<사진제공: 논산지역자활센터>
구세군 자선냄비는 오뚜기와 협업하여 ‘나눔은 돌봄입니다’ 라는 구호아래 나누면을 기획하여 전국 사회복지기관과 논산지역자활센터에 라면박스를 전달하였다.
논산지역자활센터 김형광센터장은 라면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추석명절에 고향을 방문할 수 없는 자활근로 사업단 취약계층 참여자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석이 될 것 같다고 구세군 법인에 감사 인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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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권혜경 기자 nan7111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