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에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11월24일 신용회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위원장 겸 원장 이계문, 이하 신복위·서금원) 임직원은 서울 은평구에 있는 중증장애인복지시설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원장 임영관)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신복위와 서금원 임직원은 직접 담근 김치 등 총1,000포기와 직원들이 마련한 기부금 100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이계문 위원장 겸 원장은 “음식에는 수많은 사람의 정성과 사랑이 베어 있다. 우리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며 건강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평화로운집 임영관 원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전하려 매년 찾아주시는 신복위와 서금원 임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겨울 또한 전해주신 나눔으로 인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신복위·서금원은 소외된 이웃의 월동 준비를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평화로운집에 전달하며 올해로 7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평화로운집은 무연고 중증장애인거주시설로 137명의 중증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이 서울시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