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지역자활센터,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아동복지시설 후원
태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기)는 지역사회공헌사업으로 12월 16일(목) "커피 한 잔으로 높이는 사랑의 온도” 행사의 수익금을 지역의 아동센터와 아동생활시설에 후원금으로 전달 하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 4개소(늘푸른지역아동센터, 솔로몬지역아동센터, 태안지역아동센터, 해피투개더지역아동센터)에 각각 쌀10kg 2포와 후원금300,000원을 전달하였으며, 생활시설 예꿈그룹홈과 희망터전에 쌀10kg 5포, 금품400,000원을 각각 전달하였습니다.
태안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1월 17일(수)~18일(목) 이틀 동안 "커피한잔으로 높이는 사랑의 온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사회 아동복지시설 후원을 위한 모금행사를 가졌으며, 이 사업으로 발생한 수익금과 지역사회에서 센터로 후원받은 쌀을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임종기센터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인성으로 자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였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동복지시설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는 뜻을 전하였습니다.
태안지역자활센터는 지역의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을 지원하는 역할과 더불어 더 폭넓은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의 모든 기관과 유기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며 지역사회에 필요를 찾아 일하는 센터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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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기자 qt010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