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지역자활센터 지구환경 살리기에 앞장서다!
㈜마카네이쳐(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와 협약 체결
(사진제공 : 태안지역자활센터)
태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기)는 지난 2월 10일(목) 예비사회적기업 ㈜마카네이쳐(대표 정태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마카네이쳐는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역농산물 및 자원을 활용한 지역특산품 연구개발과 건강한생활 환경보존을 위한 다양한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제품을 제조 발굴하며 제로웨이스트(Zero-Waste)사회로의 전환을 실현하는 기업이다.
업무협약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소비문화 확산 및 실천 ▷제로웨이스트(Zero-Waste)샵 운영 및 제품 제조를 위한 협력 ▷환경보호캠페인 및 사회공헌활동 참여 등을 내용으로 하였으며, 두 기관은 앞으로 제로웨이스트(Zero-Waste)실천을 통한 환경보호와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정태연(환경형예비사회적기업 ㈜마카네이쳐)대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환경보호와 사회공헌활동에 태안군 최초로 태안지역자활센터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였다.
임종기 태안지역자활센터장은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가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시기에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제로웨이스트(Zero-Waste)소비활동 등 환경운동에 태안지역자활센터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동참할 것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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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기자 qt010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