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지역자활센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로 생명 나눔 사랑의 실천 가져...
태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기)는 2월 18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태안지역자활센터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2021년도에 이어 진행하였다.
헌혈은 한 가지 이상의 혈액 성분이 부족해 생명에 위협을 받는 사람들을 위해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혈액이 부족하여 국가 건강의 위기라고 말할 수 있는 시기에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 실천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는 태안노인복지관, 태안군장애인복지관 등 유관기관 종사자 및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진행하였다.
대한적십자 대전•세종•충남혈액원 관계자는 참여 인원 46명 중 35명이 헌혈을 하였고, 센터에서 주관한 이 행사에는 다른 곳과 비교할 때 헌혈 참여도가 높다고 했으며 헌혈행사를 위해 홍보와 진행으로 수고해 주신 태안지역자활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종기 센터장은 "오늘 헌혈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과 행사를 진행한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센터에서는 7월에 2차 헌혈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사랑의헌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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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기자 qt010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