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지역자활센터 2022년 함께하는 사랑밭 제1차 배분사업 선정
<저소득 아동·청소년 새 학기 지원>
논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형광)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에 공모한 2022년 저소득 아동·청소년 새 학기 지원 배분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새 학기 용품 구입비를 지원하여 해당 아동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감소시키고 아동이 자신감 있게 새 학기를 시작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사진제공: 논산지역자활센터>
취약계층의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9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60여명이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주민 자녀들에게 자존감을 키우고 새 학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운동화 및 학용품을 구입하여 15가정(20명)에 전달하였다.
운동화와 학용품을 전달받은 참여주민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앞으로도 논산지역자활센터 직원들은 취약계층 가정의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공모전에 도전해 도움이 필요한 논산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자원연계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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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임휴정 기자 addi66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