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기업 오토크린 회오리 세차
논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형광)는 4개의 자활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가장 먼저 자활기업으로 창업하여 현재 성공적인 운영을 하는 ㈜논산주거복지센터(대표 천은숙)와, ㈜반석건축인테리어(대표 변용오), ㈜오토크린 회오리세차(대표 유도준), 그리고 참누룽지(대표 유경애)가 있다.
(사진제공 : 논산지역자활센터)
㈜오토크린 회오리는 논산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셀프세차와 손세차를 하고 있고, 종목 추가를 통해 양곡 배송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논산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으로 창업해 성공적 운영을 하는 유도준 대표는, 지역사회가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자활기업을 이용해 주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논산지역자활센터)
자활생산품 및 자활기업을 이용하는 것은 사회복지 사업에 함께하는 좋은 일 이라며
셀프 세차와 손세차 등을 더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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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병기 기자 holy_5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