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충남·세종지부 공모사업 선정
(한국시사일보=김병기기자) 논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형광)는 충남·세종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수상식을 가졌다. 충남·세종지부는 2023년 지역자활센터의 양질의 일자리와 다양한 자활근로 사업을 위한 공모사업을 진행한 결과, 논산지역자활센터 “효 반찬 배달사업” 아이디어로 박희진 팀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오늘반찬 사업단을 운영 중인 박희진 팀장은, 고령화 시대에 반찬 배달과 함께 어르신들 건강과 안부를 점검 해주는 서비스 접목을 제안하였다. 지역사회의 문제를 자활근로 사업에 접목해 가는 과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포상금 100만원을 함께 받았다.
또한, 2022년을 끝으로 은퇴하는 김형광센터장님께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식이 있었다. 김형광센터장은 올해 12월을 마지막으로 논산지역자활센터를 떠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논산지역자활센터를 위해 수고한 부분을 인정받아,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사진제공:논산지역자활센터)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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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병기 기자 holy_5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