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수)는 다가오는 11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양온천역 광장 및 일대에서 2023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기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리는 바자회는 기부 받은 각종 옷과 가방, 신발, 이불, 생필품 등 생활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소통의 장, 화합의 장, 나눔 문화를 증진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며 수익금 일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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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취창업신문 김진희 기자 tojinto@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