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올해‘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마무리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4-11-29 09:27:50    조회: 69회    댓글: 0

 

논산시, 올해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마무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올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논산시가 선정되어 시행한 사업이다. 검진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에서 70세 사이의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이며,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1인당 검진비용 22만원 중 90%를 지원하여 여성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이는 데 기여했으며, 올해 총 314명의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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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_ 논산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번 검진은 전문의료기관인 당진종합병원의료진 10여 명과 함께 이동검진버스로 진행됐으며, 검진 후에는 질병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해 여성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덕분에 검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 그리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5년 홀수년도에 출생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시사일보 이호진기자(jiny2570@naver.com)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4-11-29 09:27:50    조회: 69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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