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2024년 좋은이웃후원회 성과보고회 진행
○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신 및 아동권리옹호를 위한 좋은이웃후원회 성과보고회 진행
(한국시사일보=김병기 기자)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지부장 최은희)는 충남남부권역 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및 아동권리옹호를 위해 조직된 좋은이웃후원회 위원들이 일부 참석한 성과공유회를 12월 5일(목) 가졌다고 밝혔다.
좋은이웃후원회는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학대피해아동,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지역 내 아동권리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선도하고 만들어나가는 굿네이버스 후원자 모임으로, 굿네이버스 후원에 참여하는 지역 내 자영업자·기업인·사업가 등 다양한 개인,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2024년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좋은이웃후원회는 총 10명으로 조직되어 다양한 사업 및 활동을 위한 정기후원 참여, 기금 연계, 네트워크 확장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EM사회서비스교육개발원 논산지부 명현숙 지부장, 고향의 집 임덕수 원장, 논산시 지역자활센터 김병기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는 지역사회 임팩트 확장을 위한 기금사업 수행, 네트워크 활동, 민관협력사업, 조기개입지원사업, 아동권리모니터링단사업 등 한 해 동안 진행된 사업 결과보고와 차후년도 계획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명현숙 EM사회버시스원교육개발원 논산지부장은 “한 가정의 좋은 변화를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좋은이웃후원회로 함께 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장은 “좋은 이웃의 이름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좋은이웃후원회 위원들이 있기에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신으로 아동 행복을 이끌어나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는 심리·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상담, 심리치료 및 가족역량지원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성장,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어 충남남부권역(논산, 계룡, 공주, 부여, 서천, 금산) 내 좋은이웃 후원회 참여 문의는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C)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터넷 신문사 ‘한국시사일보’
<한국시사일보 김병기 기자 메일주소 holy_5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