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41명의 학교밖청소년 가정으로 급식꾸러미 배달>
태안청년회의소(법인장 이용길)에서 위탁 운영하는 태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유경)는 학교밖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급식꾸러미 배달을 운영했다.
태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한 결식을 예방하고자 다양한 음식들로 구성된 꾸러미를 41명의 학교밖청소년 가정으로 배달했다.
해당 사업은 분기별 1회씩 진행되고 있으며 청소년과 보호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급식을 지원받은 한 청소년은 “급식꾸러미 덕분에 끼니를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유경 센터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급식배달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밖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태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급식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교육지원, 자기계발활동지원, 자립지원, 상담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 관련한 문의사항은 태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041-674-2808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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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 leeguy33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