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마감하는 2024년 태안지역자활센터 종무식
태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유정훈)는 12월 20일(금) 11시에 센터 지하 교육장에서 2024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개최하였다.
종무식은 가세로 태안군수, 박용성 태안군의회 부의장, 김일동 구세군충서지방장관, 박상연 구세군태안지역관을 비롯하여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 외 태안지역자활센터 바우처사업에 종사하는 종사자, 태안군보건의료원 보호자없는병실 약손간병 간병사 등 약1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태안군 평생교육원 우쿨렐레 팀의 우쿨렐레연주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2024년 자활센터를 돌아보는 동영상시청 등으로 진행되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격려사에서 태안지역자활센터가 제공하는 복지는 일자리를 통해서 자활을 이루는 복지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고 하였으며 현재 진행 중인 12개 사업이 더 크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유정훈 태안지역자활센터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하였으며, 특별히 2024년도에 각자 어려운 환경에도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해 자활을 이루어가는 모든 주민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태안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시설로 일자리 제공 및 취창업을 위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지역의 모든 계층이 하나 되고 화합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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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기자 qt010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