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종합건재, 공주기초푸드뱅크-공주지역자활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쌀(100포) 후원
공주기초푸드뱅크-공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소진원)는 오늘 12월 26일(목) 명신종합건재(대표 김석원)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쌀(20kg)100포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김석원 대표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연말연시를 맞이해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조금이나마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진원 센터장은 “작년에 이어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명신종합건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후원받은 쌀은 후원자의 마음을 헤아려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명신종합건재는 2008년부터 17년째 매년 꾸준히 공주기초푸드뱅크-공주지역자활센터에 쌀을 후원해 선행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후원된 쌀은 공주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모두 전달 될 예정이다.
공주기초푸드뱅크에 기부하는 물품에 대해서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후원를 희망하는 개인, 단체는 ☎041-857-6004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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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명숙(msk413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