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관리 해결과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
덕진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 소양교육 실시
(한국시사일보=김병기 기자) ○ 덕진지역자활센터는 7월 23일(수), 자활참여주민들의 자립역량 강화와 공동체 내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갈등관리 교육’과 더불어, 실생활 속 환경 실천을 위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했다.
○ 이날 교육은 긍정커뮤니케이션 안정진대표를 초빙하여 갈등의 원인과 예방,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에 대해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고,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이은주센터장이 자원순환의 필요성과 분리배출, 새활용(업사이클링) 실천 방안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 덕진지역자활센터 박준홍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공동체 안에서 더 건강하게 소통하고, 일상 속 환경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덕진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 16조의 규정에 따라 설립된 사회복지기관으로, 현재 200여 명의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자활사업은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제품 생산, 납품, 체험 진행, 다회용컵 대여 및 세척, 전주시 공영자전거대여소를 운영, 사무용품 단순제조 및 포장, 섬유류 임가공 등이다.
○ 덕진지역자활센터는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계층의 자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계층의 소득 증대, 지역 및 사회에 공익서비스 제공, 사회공동체 실현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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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병기 기자 holy_5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