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지역자활센터, 창업준비교육 통해 자립 역량 강화
논산시 꽃피움센터, 자활교육의 배움터 역할 톡톡
(사진제공 : 논산지역자활센터)
[한국시사일보=이혜진기자]논산지역자활센터는 8월 19일 논산시 꽃피움센터에서 시장진입형 의무교육인 충남·세종 자활기업 창업준비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논산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참여자 20명과 금산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참여자 15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자활기업 창업준비교육’을 주제로 ▲공동체 역량 강화하기 ▲게임으로 배우는 운영자립도 이해 ▲현재 사업단 운영자립도 측정 논의 및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장소인 꽃피움센터는 논산시에서 건립해 지역 주민과 자활센터를 위해 제공한 공간으로, 현재 논산지역자활센터가 교육장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자활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모임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석현 센터장은 “이번 창업준비교육을 통해 자활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동체의 힘과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활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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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이혜진 기자 nonsanjh@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