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우리콩두부’ 창업자금 지원 3자 협약 체결
충남광역자활센터·우리콩두부와 협력… 1억 원 무상 지원으로 안정적 창업 기반 마련
(사진제공 : 논산지역자활센터)
[한국시사일보=이혜진기자]논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석현)는 9월 25일 충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노병갑), 자활기업 ‘우리콩두부’(대표 이용남)와 함께 2025년 3차 자활기업 창업자금 지원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콩두부는 총 1억 원의 운영자금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되었으며, 지원기간은 2025년 9월 25일부터 2027년 9월 24일까지 2년간이다. 해당 자금은 사업계획에 따라 집행되고, 6개월 단위의 정산 보고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된다.
충남광역자활센터는 사업 접수·심사·사후관리 등 전반적인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지원금 집행 및 자활기업 관리·감독을 맡는다. 자활기업 ‘우리콩두부’는 성실한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자립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박석현 논산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자활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참여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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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이혜진 기자 nonsanjh@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