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지역자활센터 다수 수상 및 지역단체 후원 이어져 –
[한국시사일보] 지난 2025년 10월 14일, 충남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제21회 충남자활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충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노병갑)**가 주최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충남·세종지부(지부장 소진원)**와 **충남자활기업협회(협회장 이선영)**가 공동 주관했으며,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충남지역 14개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기업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자활 참여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이뤘다.
‘더 나은 삶!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행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한마당은 ▲기념식(축하공연 및 유공자 표창) ▲전문공연팀 공연 ▲어울림마당 ▲자활생산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내규)**는 유공자 표창에서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지역의 자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충청남도지사상으로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와 금산군주거복지센터가 수상하였다.
또한, 이번 한마당을 응원하기 위해 금산 지역의 여러 기업과 단체들이 따뜻한 후원에 동참했다.
제트(20만 원 상당 물품), 진광고(5만 원 상당 물품), 군북교회(30만 원), 금산원예(20만 원), 충남원예육묘장(30만 원), 자연환경(20만 원), 형제농약사(20만 원) 등이 후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한편,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 운영, 교육·훈련·상담, 정보제공, 창업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이용시설로 2003년 8월 1일 개소했다.
현재 게이트웨이 과정과 5개의 사업단, 2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60여 명의 자활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금산사랑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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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예랑 기자 gsjhcnete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