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충남자활한마당’(이하 한마당)이 지난 10월 14일(화) 예산군 윤봉길 체육관에서 ‘ 진행되었다. 한마당은 충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노병갑)가 주최하였으며,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충남·세종지부(지부장 소진원)와 충남자활기업협회(협회장 이선영)이 공동주관하였다.
한마당 참석한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인사 말씀을 통해 ’자활사업을 통해 삶의 희망을 일구고 있는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말하고, 자활제품의 브랜드화 및 판로개척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남지역의 14개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기업에서, 약 1,000여명이 참여하였다. 주요 행사로는 ▲기념식( 인사말씀 및 유공자표창) ▲전문공연팀 초청공연▲어울림마당(명랑운동회) ▲자활생산품 전시회등이 열렸다.
한마당은 ‘더 나은 삶!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행복!’ 이라는 주제로 연1회 열리는 자활사업 구성원들의 정기행사이며, 올해로 21회를 맞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