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80지구 논산 담소로타리클럽(회장 이미경)은 오는 2025년 9월 20일(토요일)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논산시청 앞 돈복 일원에서 ‘나눔과 사랑이 함께하는 바자회’ 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고,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수익금에 일부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경 회장은 “로타리의 기본정신인 ‘봉사’를 바탕으로, 나눔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싶다”며 “이번 바자회가 단순한 판매행사가 아닌,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소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함께하는 봉사,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는 클럽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 바자회 일부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및 복지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일보
이인재기자(Jiny25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