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만인산농협산지유통센터와 업무협약 -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와 만인산농협산지유통센터가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3월 30일,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와 만인산농협산지유통센터는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산물 유통 과정의 효율성을 높여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농산물 전처리 및 유통과정의 상호 협력,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이다.
특히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활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업무 경험과 안정적인 소득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만인산농협산지유통센터는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여 유통과정의 내실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임내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조를 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만인산농협산지유통센터 박기범 센터장 또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c) 함께만드는 인터넷 신문사 ‘한국시사일보’ <김예랑 기자 gsjhcente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