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12일(월),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지부장 최은희)는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민경은)와 함께 학대피해아동 및 성·가족폭력 피해자의 신체·정신 회복과 재학대예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협약식을 진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최은희, 민경은.
○ 논산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및 성·가족폭력 피해자의 신체·정신 회복과 재학대예방 지원을 위한 협약 진행
24일(화),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지부장 최은희)은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민경은)와 함께 학대피해아동 및 성·가정폭력 피해자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장 외 직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 및 성·가정폭력 피해자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및 권익 증진을 위해 ▲ 학대피해아동 및 성·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호체계 마련 ▲ 학대피해아동 및 성·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 및 치료서비스 제공 ▲ 아동권리 증진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정보공유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논산시 학대피해아동 및 성·가정폭력 피해자들에 안정된 생활 보장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협약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 아동가정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