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일보=김민지기자]논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석현)는 ‘논산중앙교회 2026년 세빛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 성과를 거두었다.
(사진제공: 논산지역자활센터)
센터는 사례관리 과정에서 발굴된 대상자 중 긴급한 금전적 지원이 필요한 2가구를 추천하였으며, 심사 결과 신청자 2명 모두 선정되어 총 1,300,000원의 현금 지원을 받았다. 지난 9일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지원금이 전달되었으며, 논산중앙교회의 심사결과 각 가구의 위기 정도와 필요에 따라 차등 지급되었다.
해당 가구들은 소득 단절과 생활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일상 회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확대하여 위기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 및 참여자 자립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오늘반찬, 오늘간식, 오늘광고, 늘카페, 미태리, 더좋은마켓, 감성당, 솜씨사업단 등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자활을 지원하며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립을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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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민지 기자 rlasi132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