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3일(금),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지부장 최은희)는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협회장 홍미숙)와 함께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아동 및 가정의 보호와 회복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협약식을 진행하는 모습.
○ 논산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아동 및 가정의 보호와 회복을 위한 협약 진행
3일(금),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지부장 최은희)은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협회장 홍미숙)와 함께 지역사회 내 위기아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복지를 증진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외 직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아동 및 가정의 보호와 회복을 위해 ▲ 위기아동발굴 ▲ 아동권리옹호사업 참여 ▲ 아동권리 및 부모, 교사 교육 지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논산시 학대피해아동 및 성·가정폭력 피해자들에 안정된 생활 보장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협약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 아동가정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