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중앙교회, ‘우리교회 기부 Day’ 진행
6년째 이어지는 나눔… 지역 청소년에게 희망 전달
(한국시사일보=김병기 기자)논산중앙교회(담임목사 전종혁)는 지난 5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우리교회 기부 Day’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 Day를 통해 모아진 식품은 논산사랑푸드뱅크·푸드마켓으로 전달되며, 이후 100개의 박스로 포장되어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택배로 지원될 예정이다.
논산중앙교회는 기부 Day 행사뿐만 아니라 ‘세빛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힘쓰고 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논산중앙교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C)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터넷 신문사 ‘한국시사일보’
<한국시사일보 김병기 기자 | holy_5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