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읍 발전 위해 힘 모은 "연사모ㆍ지역자율방제단,"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6-14 16:34:10    조회: 23회    댓글: 0
장마철 침수예방 봉사활동 나섰다.

이재창 연사모 회장을 비롯해 여·야 시의원, 연무 선ㆍ후배연합회장, 지역자율방제단 등 참여...
지역 안전 위해 함께 구슬땀.

연무읍 발전과 주민 안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연사모(연무를 사랑하는 모임)가
연무읍지역자율방제단"과 함께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정화 및 침수예방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사모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재난예방, 이웃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연무읍을 위해 좋은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단체로 시민들에게 널리 인식되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2시 30분, 연무읍 신촌 일원과 육군훈련소 정문에서 황화정리 입소대대 정문까지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재창 연사모 회장을 비롯해 연무읍장, 여·야 시의원, 새마을금고 이사장ㆍ연사모회장, 신협협동조합 이사장, 놀뫼시민장례식장 이사장, 동원건설 대표, 황화초등학교 선·후배회 장,
연무선ㆍ후배연합회 회장, 의용소방대 여성대장, 연무자율방범대대장, 연무읍지역자율방제단 단장 및
회원" 등 지역의 다양한 인사들이 함께했다.

특히 "연사모 회원들과 연무읍지역자율방제단" 회원들은 중장비를 활용해 도로변 빗물받이와 하수관에
쌓인 토사와 낙엽,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집중호우 때 침수가 우려되는
[70여개의  하수관]을 꼼꼼히 정비했다.

이날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참가자들은 하수관 뚜껑을 직접 열고 내부에 쌓인 오물과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훈련소 정문에서 황화정리 입소대대 정문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 구간의 빗물받이를 하나하나 점검하며 침수 예방에 힘을 보탰다

연사모는 수년째 연무읍 발전을 위한 환경정화활동과 지역봉사, 재난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시민들에게 연무읍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대표적인 단체로 인식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연무읍지역자율방제단 역시 재난 발생 시 주민 안전 확보와 피해 예방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창 회장)은 "지역의 안전과 발전은 특정 누군가의 몫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연사모와 지역자율방제단이 중심이 되어 더 살기 좋은 연무읍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연사모와 연무읍지역자율방제단"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는 연무읍
발전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으며, 주민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민들은 연사모가 연무읍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단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시사일보.
사회부 이정식기자.
dlwjdtlr79@naver.com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6-14 16:34:10    조회: 23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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