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청년회의소, 검정고시 앞둔 학교 밖 청소년 찾아 응원
태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위탁법인인 태안청년회의소(법인장 도민호)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센터에서 운영 중인 검정고시 대비반을 찾아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하며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도민호 법인장은 검정고시 대비반에 참여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응원 물품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시험에 대한 긴장감을 덜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했다.
도민호 법인장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모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노력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유경 센터장은 "위탁법인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태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지원과 교재 제공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만 9세부터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생활지원,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41-674-28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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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이승현 기자 leeguy33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