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지역자활센터,
취업역량강화 ‘생애경력설계서비스’ 교육 개최
사진제공(태안지역자활센터)
태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유정훈)는 센터는 지난 7월 22일과 24일 이틀간 자활근로 참여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서비스’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충남광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고용 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취업 역량 강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교육은 대인관계, 생애설계, 재무관리 등 참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과목으로 구성되었다.
‘대인관계’를 주제로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과 남녀 차이 이해, 소통 이야기 및 시 낭송을 통해 소통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중장년의 생애설계’ 과목에서는 생애설계 8대 영역을 짚어보고 구체적인 취업 역량 준비 과정을 다루었다. 또한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재무관리’ 교육이 진행되었다. 참여 주민들은 합리적인 소비와 지출 습관, 효율적인 부채 관리 방안을 배웠으며, 실생활에 유용한 실손보험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태안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생애경력설계 교육이 참여 주민들의 취업 역량을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성공적인 자립과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태안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저소득층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바우처사업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및 슬기로운영양생활사업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돌봄서비스에 앞장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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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기자 qt010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