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일보]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개관 25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작성자: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7-28 11:45:14    조회: 109회    댓글: 0

​25년간 저소득 주민 자활·자립 지원지역 맞춤형 자활사업 지속 추진ff13bbab243599431f278e95aac15823_1785206577_04.png

(사진제공: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태)202671일 개관 25주년을 맞아 센터에서 직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작은 기념식을 개최했다.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1년 개관 이후 서산지역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 사례관리, 직업훈련, 자활기업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 센터는 게이트웨이, 누룽지세상, 늘솜영농, 오늘도시락, 오늘도호두, 인턴형 자활근로, 푸른약속, 하누리 등 8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게이트웨이 사업은 자활사업 참여 전 교육과 자활사정, IAP·ISP 수립, 현장실습 등을 통해 참여자의 자립계획을 지원하고 있으며, 누룽지세상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서산 특산품인 뜸부기쌀을 활용한 뜸부기누룽지를 생산하고 있다. 늘솜영농은 벼와 블루베리, 꽈리고추 등 계절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오늘도시락은 단체 및 기업,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도시락을 제작·배송하고 있다. 오늘도호두는 호두과자와 땅콩과자, 붕어빵, 커피 및 음료를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푸른약속은 다회용기와 식판, 아이스팩 세척·배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하누리는 임가공 사업을 운영하고, 인턴형 자활근로사업은 지역 기업과 연계해 참여자의 취업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청들에서는 직접 만든 수제청과 커피음료, 디저트를 판매하는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산·태안 지역의 정부양곡 배송을 담당하는 해노을 2개의 자활기업을 통해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통합돌봄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김영태 센터장은 "센터 개관 25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지난 25년 동안 함께해 주신 참여주민과 지역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과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자활사업과 사례관리, 통합돌봄 연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참여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c)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터넷 신문사 '한국시사일보'

 

 

<한국시사일보 김미정기자 ssjahwal@hanmail.net>


작성자: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7-28 11:45:14    조회: 109회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