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민ㆍ경ㆍ관의합동순찰".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9-01 00:20:49    조회: 239회    댓글: 0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 박지연대장·논산경찰서 여상봉서장님이 이끈 2026년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합동순찰, 논산의 밤을 밝히다.

170여 명 자율방범대원 한마음으로 출동…민·관·경 협력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가 지난 8월 27일 ‘2026년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정기합동순찰’을 개최하고, 논산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섰다.

이날, 결의대회와 합동순찰에는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원 170여 명을 비롯해 여상봉 논산경찰서장,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김재광 산업건설위원장, 윤선미 자치행정과장, 김규관 직전 연합대장 등 민·관·경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범죄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한편, 경찰과 자율방범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여러 조로 편성돼 약 2시간 동안 논산시 각 구역을 도보로 순찰하며 범죄에 취약하거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어두운 골목길과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 범죄 취약지역 등을 꼼꼼히 살피며 지역의 안전을 점검했다. 단순히 형식적인 순찰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경찰과 자율방범대가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합동순찰로 진행됐다.

여상봉 논산경찰서장은 이날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찰과 자율방범대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지연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장도 대원들을 격려하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박지연 연합대장은“170여 명의 대원이 한마음으로 뭉친 오늘의 결의대회와 합동순찰이 논산 치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말했다.
“여상봉 경찰서장님을 비롯한 경찰과 함께 외국인 주민까지 포용하는 안전한 논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율방범대는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인 만큼 지역의 작은 위험도 그냥 지나치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논산 곳곳의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하고 경찰과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함께한 170여 명의 남·여 자율방범대원들은 늦은 시간까지 현장을 누비며 시민 안전을 위한 봉사와 헌신을 이어갔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신의 시간을 내어 순찰에 참여한 대원들의 모습은 ‘시민 곁에 항상 함께하는 자율방범대’라는 말 그대로였다.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는 앞으로도 논산경찰서·논산시·논산시의회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범죄 취약지역과 위험지역을 찾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대원들의 단결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찰이 앞장서고, 자율방범대가 함께 걷고, 논산시와 논산시의회가 힘을 보태는 민·관·경 협력.
이날, 논산의 밤을 밝힌 170여 명의 발걸음은 단순한 순찰이 아니라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이자 논산의 치안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었다.

“안전한 논산, 행복한 시민.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는 오늘도 시민의 곁에서 논산의 밤을 지키고 있다.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9-01 00:20:49    조회: 239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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