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일보=김민지기자] 오늘 논산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기관 운영과 자활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지역자활센터의 주요 현안과 사업 운영에 관한 사항을 공유하고, 자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참여자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지역자활센터의 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의 근로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관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근로 기회를 지원하고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춘 사례관리와 교육,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운영위원회는 자활사업이 지역의 복지환경과 참여자의 욕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 운영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활사업의 역할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논산지역자활센터 박석현 센터장은 “운영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관 운영과 자활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참여자들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오늘반찬, 오늘간식, 오늘광고, 늘카페, 미태리, 더좋은마켓, 감성당, 솜씨사업단 등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활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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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민지 기자 rlasi132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