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형 찾아가는 생활배움터로 평생학습 기회 확대

<사진1> 생활배움터 사업장면

<사진2> 생활배움터 사업장면
[한국시사일보 = 민경용 기자] 논산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제안 찾아가는 생활배움터’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시민제안 찾아가는 생활배움터’ 는 논산시민(논산시 소재 재직자 포함) 최소 7명~최대 10명으로 구성된 팀이 희망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시에서 해당 전문 강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취미, 여가(공예, 동화구연, 미술, 심리상담 등) ▲역량개발(바리스타, 펩아트지도사 등) ▲전통문화 계승(민속놀이, 짚풀 공예 등) ▲학습동아리(주민 학습동아리 심화과정 등) ▲공동체 교육(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 시민이 원하는 과정을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팀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청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3)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의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키고, 참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함께 학습하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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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용 기자 alstlswwkd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