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셜뉴스] (사)한반도통일연구원 충남지부 '장상수 청년위원장'을 만나다.

작성자: 충남소셜뉴스편집장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10-18 14:17:26    조회: 1,773회    댓글: 0

[이호진 기자] 안녕하세요. 충남소셜뉴스의 이호진 기자입니다. 

 

오늘은 충청남도 논산지역에 20~30대 청년들을 주축으로 현시대의 국민적 요구이지만 그동안 노랫말 가사처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막연히 소원으로만 생각하고 간과했던 '통일'이란 주제를 가지고 심도있게 고민하고 토의하며 그에 따른 올바른 국가안보교육 또는 통일염원 캠페인과 같은 활동을 통하여 통일을 위한 역동적인 행보를 나아가는 (사)한반도통일연구원 충남지부 청년위원회에 장상수 청년위원장을 만나보았습니다.

(질문) - 위원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단체 소개좀 해주시겠습니까?    

 

[장상수 위원장]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저희 '한반도통일연구원'이란 단체는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사회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어떻게 이끌어 낼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어떤 행동을 통하여 이를 통일을 이루는 자양분으로 사용할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행동하는 단체입니다. 그리고 이 단체의 충남지부에 저희 청년위원회가 속해있습니다.   

 

[이호진 기자] 네 그렇군요 근데 요즘 젊은사람들에게 '통일' 이라는 주제 너무 무겁지 않나요?   

 

[장상수 위원장] 통일이란 말을 꺼내들면 요즘 저와같은 30대 그리고 저보다 어린친구들은 구닥다리 옛날말한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통일에 대한 교육이 과거 10년전과 더멀리 20년전과는 다르게 많이 축소되고 간과되어지고 있어서 그런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라는 노래를 모르는 학생들을 보고 놀라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통일은 정전이 아닌 휴전상태인 우리 대한민국 현실에선 절대 간과되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시대의 젊은 청년들이 그에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하고 고민해야하는지를 토의하고 교육하며 통일에대한 깊은 이해를 상호교육하고 공유하기위해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저희 청년위원회입니다.   

 

물론, 지금은 소수의 청년들만이 함께 하고있지만 앞으로는 저와 같은 통일에 대한 고민을 하는 젊은 친구들을 찾아 함께 교류하며 통일 의지와 열정을 함께 끌어 모으는것에 최선을 다하며 나아가 국내외로 험난한 통일 과정을 이끌어 갈 전략방향은 어떻게 설정하고 이행해갈것인가를 중점 탐구하고자 합니다. 이제는 시대적요구이며 시대적 필요인 '통일' 이라는 단어 듣기만 해도 가슴벅차는 이단어를 이젠 소원으로써 그치는것이 아니라 현실로서 무르익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 청년위원회는 충남도민들과 함께 통일을 이루기 위해 가장 맨앞에서 가장 힘차게 끌고갈 견인차 역할을 할것이며 통일한국으로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저희 단체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뜨거운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진 기자] 통일에 대한 필요성 그리고 오늘 저에게 이 '통일' 이란 단어는 그 중요성에선 무겁게 그리고 실천성에선 가볍게 해주는 시간이 되었던것같습니다. 오늘 시간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청년위원회의 활동과 장위원장님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단법인 한반도통일연구원 충남지부 청년위원장 장상수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작성자: 충남소셜뉴스편집장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10-18 14:17:26    조회: 1,773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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