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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46회 장애인의 날을맞이하여 . > 2026년 4월 10일 금요일논산시에서 한마음대회를 주최했다. >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함께여서 더 빛난 하루. > 충남 논산시 생활체육관 3층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었다. >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논산시장애인협회장, 각계 인사와 지역 단체, > 그리고, 충남 각지의 장애인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 행사장은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시민과 참가자들로 가득 찼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배려가 > 공간을 채웠다. > 무대 위에서는 합창 공연이 울려 퍼지며 시작부터 깊은 감동을 전했다. 단정한 복장의 합창단이 > 한 목소리로 전하는 노래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로를 향한 존중과 희망의 메시지였다. > 이어진 체육대회와 다양한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었다. >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았고, 그 속에서 ‘함께’라는 가치가 자연스럽게 살아났다. > 행사장 한편에서는 장애인 맞춤형 장비와 보조기기들이 소개되며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도 제공됐다. > 단순한 전시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과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 또한 지역 봉사단체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간식, 디저트를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 한 끼 식사를 나누는 그 시간 속에는 ‘배려’와 ‘존중’이라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가치가 > 담겨 있었다. > 무엇보다 이날 행사는 많은 인원이 함께했기에 더욱 의미 있었다. >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웃고, 노래하고, 응원하며 ‘당연한 일상’이 > 결코 당연하지 않을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 이날의 기억은 단순한 하루의 행사가 아닌,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사회의 방향을 > 보여주는 작은 이정표였다. > 모두가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세상, 그 시작은 이렇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 자리에서부터였다. > > 한국시사일보. > dlwjdtlr79@naver.com > 이정식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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